회사에서 내 자리 전화번호 끝자리가 1111 이다..
와.. 정말 환상의 번호 아닌가..? ㅎㅎ
그런데 가끔 불편한 경우도 있다..

나한테 걸려오는 전화의 십중팔구는 잘못걸린 전화인데..
잘못 건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이 있다..

"거기 하나은행 아니에요?"

하나은행 전화번호도 끝이 1111 인가 보다.. -_-;

'Memory of the life > 알티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지급  (2) 2010.04.23
DBMS 개발자  (2) 2010.04.13
알티人들의 캐리커처  (2) 2009.12.29
조직개편 2  (0) 2009.11.01
iMac is back..~!!  (0) 2009.10.28
이기는 문화.. 2등을 넘어 1등으로 간다 (알티베이스의 도전)  (6) 2009.06.03
나도 이제는 맥 유저  (2) 2009.05.03
전화번호 1111  (0) 2009.01.16
조직 개편..  (0) 2008.11.04
人生無常  (0) 2008.09.22
축구동호회 가입..~  (0) 2008.05.01

Leave a Comment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