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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 7일..
조동찬선수에게 홈런을 맞고 난 후.. 투수교체 도중..
리오스선수는 오늘이 마지막임을 예감하고..
그동안 호흡을 맞췄던 김상훈선수와 포옹을하고있다..
그리고 그 장면을 애써 외면하고있는 이광우 코치..
정말 많은것을 생각하게해주는 사진이다..
떠날때도 한국식으로.. 완전 감동을 주는 리오스.. ㅠ_ㅠ
 
타팀팬인 내가봐도 짠했는데..
기아팬들 심정은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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