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금융투자 집단과 공매도 세력이 결탁하여 POSCO의 주가를 녹인시키기 위하여

무차별 공매도 공격을 퍼붓고 있는데, 다음은 그에 따른 증거 자료들입니다.

 

 

첫번째 증거 : ELS 판매 주체인 금융 투자집단에서 하필 ELS 만기 3주전부터 집단 매도중

 

ELS 판매 주체인 금융투자집단이 3주전부터 집중 매도 하고 있음.

상식적으로, ELS 녹인이 발생하면, 가장 큰 피해자는 개인일텐데,

ELS 판매를 책임지고 있는 금융투자 집단에서 ELS 녹인시키기 위해서

작정하고 매도하는 모습은 상식 수준에서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두번째 증거 : 52주 최저가에서 평소에 10배가 넘는 공매도가 발생하였음. 그것도 POSCO의 녹인가 부근에서

 

최근 52주 최저가를 갱신하는 POSCO가

52주 최저가에서 평소에 10배가 넘는 공매도가 발생하였습니다.

그것도 하필 POSCO의 ELS 녹인가 부근에서, ELS 만기를 3주 앞두고 말이죠.

이것도 상식수준에서 이해가 안됩니다.

 


 

정부에서 내놓은 파생상품인 ELS와 공매도가 합법적이라는 것은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내가 가입하지 않은 ELS 파생 상품으로 POSCO의 주주로서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입은것에 대한 피해보상은 금융감독원에

정식으로 본 자료와 함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은 관례처럼 ELS 녹인이 발생하면,

그런가 보다.. 주가 하락하는가 보다.. 당연하게 받아들이셨겠지만,

이것은 엄연한 파생상품을 교묘히 이용한 금융투자 집단과 공매도를 운용하는

사모펀드가 결탁한 신종 사기 수법입니다.

 

이제 더 이상 당하고 있기에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증거자료들이 너무나 많아서,

정화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 보이네요.

 

ELS 피해 주주님들 힘을 합쳐서

쓰레기보다 더한 금융투자집단과

사모펀드 집단에 공권력을 사용한

검찰 조사가 보다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같이 힘을 모아 봅시다. !!!!

 

 

[PS]

 

단, 내일 POSCO 쩜상 가면 없던일로~ !!!!


출처: http://cafe.daum.net/10in10/FlzD/19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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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말고도..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증권 등등 ELS 때문에 망한 투자자 많은데..
종목형 ELS 는 절대 하지 말아야한다.. (차라리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지 흥!!)



그렇다면 포스코 얼마까지 떨어질까..?





현재 발행된 ELS 물량으로 보아,,
가격은 24만원까지는 열어두어야 할 것 같다..
만기도 7월이면 대부분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 3~4개월 기다려야 할듯..

참고로 나도 포스코 주주.. ㅠ_ㅠ;




이쯤에서 내 보유종목 현황은..

-- 내 보유종목 베스트30 --












LG유플러스, 차바이오엔, 경동가스 다 팔아버렸다.. 좋은종목만 판듯.. ㅠ_ㅠ;;

네이버를 좀 사고싶지만.. 너무 비싸서 못사고..
소심하게 TIGER 소프트웨어를 샀음.. -_-;;

그밖에 우양XXXX, 인포XX, 인터XX 잡주들을 좀 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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