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도 어김없이 AP 5분뉴스를 무사히 냈다.. 휴우..~
아무리 바쁘더라도 기를쓰고 하는것.. TopCoder, 그리고 AP 5분뉴스 이다..

AP 5분뉴스는 이익훈 어학원에서 시행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로..
AP통신에서 방송하는 뉴스 1회분량이 매달 책으로 발행하는데..
그달 뉴스를 전부 dictation(받아쓰기)해서 내면 다음달 뉴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그동안.. AP 5분뉴스를 하면서 영어실력이 별로 느는것 같지는 않고..
대신.. 해외시사 및 미국을 아는데는 좀 도움이 되는것 같다..
사실 영어공부보다는 재미로 하고있는 실정이다..


모 후배의 추천으로 처음 시작했는데.. 어느덧 48회.. 즉, 4년째 해오고있다.. (사실 중간에 몇번 빼먹었다)
처음 시작할때가 2003년 2월.. 군대에있을때였다.. 후후.. 세월 참 빠르군..


그동안 받아쓰기를 하면서 기억나는 이름들..

우선 앵커들..

콜로라도 브래들리(발음짱~!! 완전팬임)
브라이언 토마스(양호)
팀 맥과이어(발음 열라구림.. 어떻게 앵커가됐는지.. 완전 낙하산)
로스 심슨
샌디 코젤
..


기타 자주 등장하는 사람들..

콘돌리사 라이스
도날드 럼스팰드
자넷 리노
윌리엄 코핸
힐러리로담 클린턴
앨런 그린스펀
오사마 빈 라덴
오제이 심슨
앨 고어
루돌프 줄리아니
..


위의 이름들을 다 알정도면.. 미국에 살거나.. 아마도 미국 사회를 공부하는 사람일듯..

예전엔.. 국방장관 국무장관 법무장관 뭔장관.. 이름 다 외우고다녔는데.. 이제는 기억이안난다..
흠.. 늙었나..?  ㅠ_ㅠ;;

Comments

  1. fgdfgf 2007.12.24 16:29 Permalink Modify/Delete Reply

    받아쓰기는 별 도움 안되는데
    차라리 리슨 앤 리핏을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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